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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노컷뉴스


제주평화연구원 주관, 제주특별자치도,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 주최제5회 제주평화포럼이 지난 11일부터 3일간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개최되었어요.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 상생 및 공영에 대한 의견과 방안 등을 활기차게 나누는 이 곳에서,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제주평화포럼 기념 영어말하기 대회 수상자들을 만났습니다.

이 대회의 수상자는 정규연(남녕고 3), 이수연(한라중 1), 현희원(신성여고 1), 박비파(제주외고 3), 김건영(서귀포여자중 3) 김승찬(제주중앙중 3) 등으로, 반 총장과 영어인사와 악수를 하고 기념품을 받았어요.(우와 부러워요!)

반 총장이 전달한 기념품은 대체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반 총장 자신의 서명이 담긴 UN 발행 기후변화 우표와 학생시절 대한적십자가 청소년적십자 활동사진, 기행문 '외국소년들에게 느끼고 생각한 일들'이라고 하네요.(저도 받고 싶어요! )
 

사진출처:연합뉴스


또한 영어말하기 대회 수상자들답게, 제가 반 총장을 만나게 되면 묻고 싶은 질문을 해주었답니다.

정규연 학생(남녕고3)이 수상자 대표로 "UN 사무총장이 꿈"이라며,

"어떻게 하면 꿈을 이룰 수 있어요?"

고 질문하자, 반 총장은

"UN 사무총장뿐만 아니라, 예술가, 정치인, 사업가, 사회봉사 등 여러 가지 좋은 꿈이 있을 것입니다. UN 사무총장이 되는 것만이 성공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어떤 책임을 맡더라도 성심 성의껏 자기 일을 다 하면 됩니다.

나와 가족을 위해서 아니라 더 크게 나라와 세계를 위해 일한다는 비전을 갖고, 제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아시아, 세계를 보는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꿈과 열정 뿐만 아니라 남을 위해 일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구요. 남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정열을 갖고 안목을 넓힐 수 있는 노력, 글로벌 시각도 가져야 하겠죠."

라고, 좋은 말씀을 해주셨어요.

사진출처:연합뉴스


이어 반 총장은 함께 참석한 부모님에게도 축하 인사를 건네며,

"훌륭한 자녀를 키우셨습니다. 자녀들의 장래에 관심을 갖고 교육을 시키느라 고생이 많으시죠. 무엇보다 자녀들의 자발적인 생각과 활동이 중요합니다. 자녀들의 독창성을 읽어낼 수 있도록, 창조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라고 당부하시기도 하셨습니다.
(학생들이 무척 좋아했겠어요. 아이들의 자발성을 키우는 교육, 저도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반 총장은 다음과 같은 말로 학생들을 격려하셨어요. 따뜻한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이 느껴져서 너무 좋네요^^!!

"글로벌 리더십에는 창조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창조적인 꿈을 설계하는 데는 현실을 도외시 하면 안 돼요. 현실 감각을 바탕으로 큰 꿈을 설계하고 실현하는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아이 러브 제주도!!!!]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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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지금



대한민국 관광 특구, 관광지 0순위, 여전히 제주도는 부동의 인기 여행지입니다.

도시와 다른 신선한 자연과 현지의 느낌을 제대로 누릴 수 있는 제주만의 매력. 맛있는 음식과 관광지를 즐기는데에 제주는 뛰어난 풍경, 기막힌 날씨, 먹을거리까지 보장하는 장소로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피서가 고민거리인 가족들에게 여름휴가철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자리물회

 
자리물회?
 
제주도는 섬인 만큼 바다의 먹을거리가 풍부합니다. 물론 지금은 어디에서나 해산물들을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제주만의 별미인 자리물회는 예외입니다.

제주도에서만 잡힌다는 도미의 일종인 자리돔은 지금이 한창 제철입니다. 회라는 음식은 흔히 생각하듯 뼈와 껍질이 제거된 날 것이라고 떠올리지만, 자리물회는 껍질, 뼈, 지느러미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워낙 작은 생선이기도 하고, 가늘고 길게 잘 씹어먹으면 고소한 맛이 나는 만큼 그 자체를 음미하는 것도 별미입니다. 낯설은 음식이라 바로 자리물회만을 먹기에 부담스럽다면 채소를 곁들어 함께 먹는 것도 추천합니다.

자리물회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흔히 보는 회가 아니라 물회입니다. 부가적인 양념없이 나오는 보통의 회와는 달리, 갖은 양념에 버무려 나오며, 특히 된장과 고추장을 푼 찬물에 말아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를 물에 말아먹는다는 발상이 흔하지 않은만큼 신선하고 먹기도 편하며 맛도 좋습니다.

어디서 먹을 수 있을까?

자리물회 시식의 대표적인 지역은 보목동입니다. 보목항구 대부분의 횟집에서 맛볼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7천원/1人) 먹기에 부담이 없어요.
단, 어린아이나 거친 회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맛보기로 시켜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복죽


음식은 자리물회가 전부인가? 설마요!

만일 자리물회가 입맛에 맞지 않아도 제주에는 다양한 특화음식들이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먼저 전복죽. 다른 곳에서도 물론 전복죽을 맛볼 수 있지만, 제주도만큼 저렴한 가격에 전복이 듬뿍 들어간 전복죽을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제주 곳곳에 소재하는 해녀들이 직접 수확한 해산물로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해녀의 집’에서 전복죽을 맛볼 것을 권해드립니다.


제주 하면 떠오르는 음식?

또다른 전복 음식인 전복(오분자기)뚝배기와 갈치요리가 있지요. 여러 가지 뚝배기 요리로 제주도가 유명한 사실 알고 계십니까? 특히 전복뚝배기와 오분자기뚝배기를 그 으뜸으로 꼽으니 맛은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전복, 오분자기와 각종 해산물을 넣고 끓인 뚝배기 요리는 그 시원한 국물이 일품입니다. 보통 갈치는 잔뼈가 많아 먹기에 불편하지만, 워낙 두툼하고 살이 많은 제주 갈치는 뼈도 쉽게 발라지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으니 제주 갈치 역시 산지에서 직접 먹어보는 맛이 남다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복 뚝배기, <우>갈치조림'>



배부르게 먹었으니 이제 움직여 볼까요?

제주 서귀포는 최고의 관광지답게 이미 알려진 유명 관광지만 소개해도 지면이 모자랍니다. 그 중 소개해드릴 곳은 돈내코 유원지 입니다.

돈내코입구, <우>돈내코유원지놀이기구'>


 

돈내코 산책로



돈내코가 무슨 뜻?

이 지역에 멧돼지가 많이 출몰해 '돗드르'(제주 방언으로 돼지들판이란 뜻)라고 불렀는데, 돗드르에서 멧돼지들이 물을 먹었던 내의 입구라 하여 '돈내코'(코는 입구를 내는 하천을 칭하는 제주 방언)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안심하세요. 현재는 멧돼지가 없습니다.  대신 돈내코계곡에는 투명하고 깨끗한 물이 흐르고, 우거진 나무들 사이로 시원한 그늘이 있습니다. 

특히 계곡을 따라 들어가면 원앙폭포를 만나는데, 얼음장처럼 차디찬 물에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수는 보기만 해도 더위가 싹 가시는 듯 합니다.




 


냇물이 바다로, 그 현장을 목격하다

계곡의 냇물은 흘러서 어디로 갈까요? 강으로 바다로 흘러가겠죠. 그러나 정작 그 장면을 눈으로 보기란 어려운 일. 그렇지만 쇠소깍에서는 그 현장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서귀포시 하효동과 남원읍 하례리 사이를 흐르는 효돈천(孝敦川) 하구와 바다가 만나는 곳인데, 하천이 바다로 흘러가는 모습과 바다에서 하천 쪽으로 파도가 치는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하천 쪽에서는 일종의 뗏목인 태우를 타고 계곡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더없이 좋은 추억이 되겠네요. 

 

쇠소깍




차에서 내리세요

최근 유행인 걷기여행으로 추천할 만한 곳은 제주 올레길의 6, 7 코스. 이 역시 서귀포에 있습니다.
잠시 차에서 내려 여유 있게 걸으며 풍경도 즐기고 사진도 찍어보세요. 그 밖에 중문관광단지 내부의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뒤편에는 넓은 꽃밭이 펼쳐져 있고, 컨벤션센터 1층에는 제주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내국인 면세점이 있어 저렴하고 다양한 쇼핑도 즐길 수 있습니다.

빼어난 경치로 유명한 천연기념물 제443호 주상절리대 역시 빼놓으면 섭섭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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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장마로 비가 많이 내리는 요즘,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어 시원하지만,,
쨍쨍 내리쬐는 햇볕이 그리워 지네요!^^

또 이 맘 때쯤되면 슬슬 여름휴가로 고민하고, 설레기도 하실텐데요.

휴가때마다 집에서 게임과 TV로 시간을 보냈거나, 매번 갔던 곳을
가거나 하셨던 분들, 이번은 특별한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게 추천합니다.

바로 제주 스쿠터 여행 입니다.


스쿠터를 타고 시원한 바닷바람이 부는 해안도로를 달리는 기분!!
생각만해도 시원하지않으세요?

올해 여름,
제주도에서의 스쿠터 여행, 특별한 휴가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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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것이야 말로 건강에 있어 가장 좋은 운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런닝 머신이 가득한 헬스장에서 멍하니 뛰는 것 보다, 푸르른 자연과함께
느리게 걸으며 조금씩 땀을 내며 걷다보면 사우나 한것처럼 개운하기까지 합니다.

오름을 좋아 하시는 분들과 걷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별도봉 오름' 을 소개해드립니다.

제주도에 있는 별도봉은 사라봉과 형제봉입니다.

사라봉은 오래전부터 제주시민의 건강을 지켜주며 곁에 있는 친근한 곳이지만, 반대로
별도봉은 인적이 뜸한 곳이라 사람들의 발길이 사라봉에 그쳤습니다.

현재는 산책로가 만들어지고 정비되면서 사라봉과 함께 많은 분들의 산책로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별도봉에는 산책로와 기암절벽이 바닷가와 한데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을 연상케하는 멋진 풍광을
자아내고 있지만, 예전부터 바위에 얽힌 전설과 자살터 라는 이름이 함께 하는 곳 이기도 합니다.


바다를 옆에 두고 잘 꾸며놓은 산책로를 따라 올라가다보면 산책로 끝에는 절벽에 걸터앉은
바위가 보입니다. 금방이라도 바다속으로 떨어져 버릴 것 같으면서도 산책로를 지키고 있는
모습은 아슬아슬하면서도 묵직해 보입니다.

사람들은 그 바위를 '자살바위' 라고 부릅니다.
어느 젊은 이가 이 곳에서 자살한 이후로 이름이 붙여졌다는 자살바위에는
'한 번 더 생각합시다' 라는 글귀가 페인트로 쓰여있습니다.

바로 이곳 '자살바위'에서 세상을 비관하여 자살을 했다는 이야기가 바로 그 바위에
얽혀 전해오는 이야기입니다.

또, 자살바위 높은 곳에서 깊은 바다를 내려다보고 있노라면 무심코 바다를 향해 수직으로
떨어지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는 때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충동에 이끌려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했을까요?
아니면 무엇이 그들을 힘들게 했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에 산책로를 걷다보면 어느새 아름다운 화북마을고 바다가 펼쳐지고
시시때때로 피고지는 꽃들의 향기에 취해 다시 찾아오게 하는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다시 별도봉에 오른다면, 아름다운 절경이 보이는 '자살바위' 를 지날 때
자신의 삶과 꿈,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다시 한 번 더 생각'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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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vel] 친구들과 함께 떠난 월미도 여행기

    Tracked from Photo & Ditto 2009/06/04 16:41 Delete

    " 첫 사랑이 생각날 땐 월미도 바닷가 찾아 아름다운 노을 바라 보며 추억 속에 젖는다 다정한 연인들 거리는 사랑으로 가득하고 졸고 있는 가로 등불 아래 이별이 아쉬운 연인들 추억과 낭만의 거리 월미도의 밤은 깊어간다 " -조재권의 노래, <월미도> 중에서... 서울에서 한 시간내로 닿을 수 있는 곳이며, 해안도로를 따라 놀이공원과 카페촌, 횟집 등 각종 유흥시설과 편의시설이 갖춰진 곳이다. 1년만에 친구들과 함께 다시 찾은 월미도. 월미도는 섬이..

위그선


인천에서 제주까지 불과 2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 바다의 KTX 라고 불리는
'하늘을 나는 배' 위그선이 제주도에 떴씁니다!^^

위그선은 날개의 표면효과를 이용해 수면 위를 1~5m 떠서 나는 배로,
시속 250~300km로 달려 바다의 KTX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평지에 이착륙을 하는 헬기도 있지만, 바다위에 이착수 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춰 '차세대 운송수단' 으로 각광을 받고 있답니다.

이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이 제주에서 열리게 되면서 위그선이 제주도를 찾았습니다.


위그선


최고의 기동력을 자랑하는 위그선은 이번 특별정상회담 기간동안 경호용으로
시범을 보이면서, 해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사시를 대비하고 있는 해경의
해상경호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위그선, 한번 타보고 싶지 않으세요? ^^

2007년, 한강을 자유자재로 운행하는 수상택시가 선보이면서 막히는 출퇴근시간에 
빠르게 운행되고, 또 관광객들에게도 한강 이곳저곳을 가볼 수 있는 장점으로 많은
분들이 이용하면서 하나의 관광자원으로 육성되고 있죠.


이처럼, 앞으로 위그선도 일반인이나,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이동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리고 제주와 육지를 잇는 해상수송기로 제주에서 잡은 해산물이나, 자원들을 재빨리
가져와 더 싱싱하고 맛있게 먹거나, 이용할 수 있으면 더 좋겠죠? ^^ 


바다에서 뜨고 내릴 수 있기 때문에 공항과 같은 이착륙 기반시설이 필요없다는 가장
큰 장점이 있기에 국제자유도시이자, 4면이 바다인 제주도에서 앞으로 많은 활약을
해줄 메카로 떠오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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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계절의 여왕 5월은 가고, 신록의 6월이 찾아왔습니다.^^



한주의 시작! 새로운 달과 함께 즐겁고 힘차게 시작합시당~

오늘은 제주의 시원한 해수욕장 소식을 가져왔어요!
제주의 해수욕장의 이름이 바뀐다고 합니다.!!

제주도는 지정 해수욕장 10곳의 명칭을 공모했습니다.
그 결과 제안된 117건을 놓고 심의를 한결과...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은 < 이호 테우 해변 >으로,
삼양해수욕장은 < 삼양 검은모래 해변 >으로,
함덕 해수욕장은 <함덕 서우봉 해변 >으로 각각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제주도가 이름 바꾸기에 나선 이유는 '해수욕장' 이라는 명칭이
'여
한때 바닷물에서 수영하는 곳' 란 어감이 강해 사계절 휴양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여 명칭을 바꾸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호 테우해변


이호 테우해변의 '테우'제주의 옛 전통 배로 과거 제주 사람들이 특산어종인
자리돔을 잡기 위해 만든 뗏목 형태의 배
이호해변에서 어로활동이 활발했던 점을
고려해 지어졌으며, 현재 테우체험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삼양 검은모래 해변



삼양 검은모래 해변은 체질개선과 신경통 등에 효험이 있다고 알려진 '검은모래' 
해변을 이루고 있는 환경적 특징을 부각했고, 함덕 서우봉 해변은 인근에 위치한
오름인 서우봉의 이름을 따 지어졌다고 합니다.

함덕 서우봉해변



제주도는 이름이 바뀐 해수욕장의 안내표지판과 표지석을 바꾸고, 도청 홈페이지와
관광 홍보자료에 게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7곳도 연말까지 새로운 이름을 확정한다고 합니다.

새로 바뀐 이름.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새 이름에는 각각의 해변의 특징이 담겨있어 더욱 특색있는 관광지가 될 것 같지않으세요?^^

이제는 새 이름으로 많이 불러주어 여름만이 아닌 사계절 많은 분들이
찾아오는 제주도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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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막걸리는 무슨 맛 일까?


국민 비타민 감귤!

감귤하면 제주도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

지금까지 감귤로 만든 여러가지의 상품들이 개발되어 제주를 널리 알리는 
대표 관광상품이 되었습니다. 


감귤, 감귤커피,감귤초콜릿,감귤고추장,감귤잼,감귤비타민
등 감귤로 만든
가공식품들과 목욕용품, 감귤을 물들여 입는 감귤 옷까지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귤 막걸리 까지 나오면서 많은 분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습니다!


감귤 막걸리
드셔보셨나요??

기존의 막걸리보다는 좀 더 진한 겨자색을 띄며
막걸리 고유의 단맛, 신맛, 쓴맛, 떫은 맛에 달콤한 맛까지 잘 어우러지면서
그 감칠맛은 예술이랍니다!!

그 달콤한 맛에 여자분들이 더 좋아할 것 같네요!^^

올 여름도 어김없이 뜨거워 진다는데,
맥주 말고 시원한 우리 막걸리로 더위를 이겨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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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오름


하늘에서 며려다 보는 제주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바람의 풍향, 풍속, 상승기류등을 이용해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인간의 꿈 실현 시킨
이 스포츠는 원래는 산악인이 정상등극 후 빠른 하산을 위해 고안 되었고 발전에 발전을
하며 오늘날의 패러글러이딩으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성인들이 제일 해보고 싶어하는 항공 스포츠 부분 1위
선정되기도 한 인기 항공레저 입니다.

특히 제주도는 크고작은 구릉지가 많고, 바람도 적당해 패러글라이딩을
즐기기에는 최상의 조건을 가지도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기분은 어떤느낌일까요...??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로서는 다랑쉬오름(월랑봉), 군산(대평리),
금오름(금악오름), 산천단,쌀오름(미악산-서귀포 동홍동 소재) 등이 있으며, 패러글라이딩을
처음하는 초보자들은 새별오름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이 패러글라이딩을 해보고는 싶지만, 사실 보기에 무섭고 배우기가 어려울 거라고 
여기실텐데요, 실제로는 그렇게 위험하지 않으며 4~5시간동안 기초 테크닉을 배울 수 있고,
또 전문가분들과 함께 체험해 볼 수도있기 때문에 많이 걱정 안하셔도 된다고 해요. ^^


하지만, 멋진 패러글라이딩을 타려면 정말 큰 용기가 필요 하겠죠? ^^


제주에서 그동안의 쌓인 스트레스를 저 멀리 하늘로 보내버릴 수 있는
패러글라이딩 체험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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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찍 퇴근을하고 티비를 보고있었습니다.
무한지대큐가 방송되더라구요. 그래서 보고있었지요.^^

 평소 VJ특공대, 무한지대큐 같은 프로를 즐겨 보는데,
멀리있지않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빠지지않는 먹거리, 
특이한 현상들을 매번 소개해주어 즐겨 보는 이유가 되지 않나 싶어요.

오늘도 역시나~ 재미있더라구요^^ 
방송내용중 재밌게 본것은 이색여행지와 밥 이었습니다~~

제주도의 선상호텔


이색여행지에는 제주도의 선상호텔과 외돌개 노천놀이터가 소개되었더랬지요~!

미니미니랜드에서 이미 여러분께 알려드렸던 제주도의 특별한 선상호텔이 방송되어
왠지 저도 모르게 뿌듯! 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한가지, 제 마음을 훔쳐간 그것!!
좋은 재료들로 지은 최고의 밥 이었습니다~!

저녁시간이라 출출한 시간대라그런지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더라구요~!^^

무쇠가마솥밥, 육회비빔밥, 율무밥, 게우솥밥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게우솥밥에 눈이 가더라구요~!

예전에도 방송되어진 게우솥밥 사진


게우전복의 내장을 일컽는 말로 내장만 먹어도 전복하나를 먹었다고 할 정도로
영양 만점인 음식입니다.

게우솥밥은 전복의 내장을 따로 분리해서 삶고 믹서기에 갈아 밥을 지을 때 밥물과 함께
게우를 넣어 짓는 밥으로 양념에 비벼먹기도 하고, 김에 싸먹기도 합니다.

밥알 한알마다 전복의 향이 가득하다고 말하는 방송속 여자분이 정말 부럽더라구요.

날이 갈수록 식탁은 서구화되지만,
역시 한국사람은 밥이 최고! 라는 것을 또 한번 느껴봅니다!

암만 스테이크로 분위기 잡아봐도 밥을 먹어야 식사를 한 것 같고 힘이 나잖아요~!^^

밥이 보약!!
밥심으로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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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한주가 또 금새~~지나가버렸어요.
이번주는 비도오고 했지만 주말만큼은 맑은 날씨이길 바래봅니다.

나무와 꽃들이 더욱 파랗게 더욱 화사하게 물드는 계절,
자연을 느끼며 천천히 걸어보는 느림의 미학을 느껴보세요!

제주 올레길 소개해 드릴께요!

예전, 제주도를 깊이 알게해준 '1박2일'이란 프로에 나왔던 올레길입니다.

'올레'는 제주도말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리고 '제주도에 올래?'라는 이중적인 의미도 갖고 있습니다!

총12가지의 걷기 코스로 되어있어 각각의 코스마다 다른 길로 색다른 재미가 있답니다.
자, 그럼 올레길의 시작, 제 1코스로 같이 걸어가볼까요?


이제 여기부터 제주 올레길 입니다~ 라고 알려주는 시작 푯말이에요~~^^



그리고 길을 따라 걷다보면 코스 방향을 알려주는 여러가지 화살표 모양과
끈으로 된 표시가 있는데요. 숨은그림찾기 하듯이 요리조리 잘~찾아야 눈에 보인답니다!


힌트를 드리자면, 길가의 돌담 한켠에있기도하고, 해안가 바위에, 길바닥 위에, 키작은 나무가지에,
어느 집 담벼락에 조그맣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골목마다 흰색의 화살표가 있는데, 그것은 방향표시가 아니에요!! 속지마세요!^^
올레길의 안내 표시는 노란색, 파란색 두가지랍니다.


한참 걷다 말미오름에 가는 돌담길이면 그뒤로 당근밭이 있답니다.
1박2일에서도 큰 자루에 당근이 가득 담긴 화면이 있었죠.^^ 올레길을 걷는 분들중 1박2일을
보고 제주에 올레길이란 곳이 있다는 걸 알게 되셨다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말미오름을 올라가는 도중에는 제주 특유의 대문인 '정낭' 과 비슷한 소 목장 문이 보입니다.
개인사유지이지만, 올레길을 걷는 분들을 위해 열어 놓는다고 해요, 또 소가 다른 곳으로 갈 수
있기때문에 문을 꼭 닫아 달라는 협조문도 있습니다.^^


와~~ 알오름 정상에서 보이는 전경!!!
조각조각으로 나뉘어진 밭도 멀리서보니 명관이네요!^^



이렇게 외국인 관광객들도 올레길을 걷습니다. 역시 글로벌 관광지 제주도!!!^^
올레길의 매력이 전 세계로까지 소문 났나봐요!!



걷고, 걷고,,, 걷다가 발견한 글. 안내 표시에 이렇게 좋은 말을 적어 놓으셨더라구요.
걷다보면 지칠때도 있지만, 잠시 쉬어가면서 이런 좋은 글 한번 읽어 보세요!!
그럼 더 힘이 날지도 몰라요~!


그리고 종달-시흥 해안도로 입니다.
새파란 바다가 마치 다른 세계에 와있는 것처럼 묘한 느낌을 준답니다. ^^



그리고 보이는 성산일출봉의 모습.
이렇게 봐도 일출봉의 웅장함이 느껴지시죠??



짜잔...그리고 올레길 제1코스의 종착지랍니다.
그리고 2코스의 출발지가;;;보이네요^^
2코스는 다음에~~다음에~~가볼려구요 ^^;;

운동도 했고, 걸으면서 좋은 경치도 봤으니 맛있는 식사를 해야겠죠??
제주의 별미들이 많이 있으니까 맛있는 음식드시고 올레길에서 추억도
많이~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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