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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이 흐르는 도시 파리의 에펠탑

세계 패션의 중심지 파리.
패션.미용에 센스있는 분들이 많은 그곳!



오늘은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과 함께 인사드립니다~^^

전 해외 여행은 아직 한번도 해보지 못했는데요.
파리의 에펠탑은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중에 하나랍니다.

에펠탑은 파리의 만국박람회장에 세워진 높은 철탑으로 1889년 3월 31일 준공되었고,
1889년 5월 6일 개관하였습니다.
이것을 세운 프랑스의 교량기술자 A.G.에펠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고해요.
높이는 984피트(약 300m)로 그 이전에 건설된 어떤 건물에 비해서도
약 2배에 이르는 높이라고 합니다.


재료로는 프랑스에서 제조된 7,300t의 시멘즈 마르탕 평로강이 사용되었고
탑에는 3개소에 각각 전망 테라스가 있습니다. 파리의 경치를 해치는 것이라고
해서 심한 반대가 있었으나 그대로 남아 무전탑(無電塔)으로서 이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55피트의 텔레비전 안테나가 덧붙여져서 텔레비전의
송신탑으로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이때 탑의 높이는 건설 후 약 40년간 인공 건조물로서는 세계에서 최고로 높았다고 합니다.

 


잡지나, 티비속에서만 봤었는데, 특히 낮보다는 야경이 멋진 것 같아요.

그 이유엔 에펠탑을 배경으로 사랑을 속삭이는 파리의 아름다운 선남선녀들도
한 몫 하는것이 아닐까 싶어요
^^


 
어두운 밤에 반짝이는 불이 들어온 에펠탑을 보고있으면, 마치 다른세계로의
환상이 펼쳐질 것 같이 느껴지더라구요
.^^

에펠탑

사랑과 낭만, 예술을 담아 놓은 미니랜드의 미니어쳐 에펠탑. 어떠세요?

낭만이 느껴지시나요?? ^^

사랑하는 가족, 애인과 함께라면 아마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그럼 민이는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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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리 에펠탑 야경

    Tracked from 앤토니의 오디세이 2009/03/10 23:23 Delete

    11월에 파리 갔을 땐 해도 길고 시간도 그래서 야경을 못봤는데 이번에 제대로~~~ 봐버렸다... 5시가되니 노을이 지더라... 매시간 10분은 첫사진에서처럼 에펠탑 여기저기가 산발적으로 반짝거린다...그게 끝나면 조명빔으로 등대처럼 빙글빙글.... 어떤사람은 파리의 흉물중의 하나라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리의 아이콘이 아닌가?? 여전히 송신탑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고 한다. 리사이즈 + 샤픈 한방외에 전혀 후보정이 없는 사진... 그야말로 노..

  2. 유럽을 상징하는 조형물 에펠탑, 파리의 밤하늘을 수놓다

    Tracked from 기묘한 블로그 2009/06/10 20:28 Delete

    "유럽을 상징하는 조형물이 무엇이냐"고 유럽인들에게 물었더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에펠 탑이라고 답을 했다고 합니다. 에펠 탑은 이렇게 파리나 프랑스의 상징이 아니라 이젠 유럽을 상징하는 탑이 되어 있습니다. 300m높이의 에펠 탑은 1889년 프랑스 대혁명 100주년과 같은 해에 열린 만국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해 건립되었습니다. 후일 방송 안테나가 올라가 24m 정도 높아졌죠. 철탑이기 때문에 기후에 따라 약 15cm 정도 높이가 변합니다. Ca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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