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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2' 을 관람했습니다.

전편을 재밌게 본터라 '이번 시리즈도 당연히 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재미있게 보고왔답니다. ^^

극장에는 어른들도 아이들 못지않게 많이들 관람하시더라구요, 저 역시도 그렇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지 않았나 싶어요!!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기 저기서 모든 것 들이 살아 움직이면서 정신없이 봤던것 같아요!!


전편보다 더 재밌고, 더 많은 캐릭터가 나오며, 특히 말썽꾸러기인 원숭이 친구가
이번에도 귀여운 포즈를 보여주며 웃음을 주더라구요.

그리고, 영화 끝에는 낮에만 열리는 박물관이 아닌 야간개장을 열며 모든 사람들에게
진짜같이(?) 움직이는 전시물들을 보여주며 박물관은 큰 인기를 끌게됩니다.  


밤이 되면 모든 것이 살아나는 박물관!!

이런 박물관이 있다면, 학습효과도 만점! 스릴도 만점! 이겠죠?
실제로 있다면 정말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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