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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세계 일주 항해


언제부터 언제까지?


작년 11월부터 올해 8월 27일까지.

누가?

17살 영국소년.

무엇을?

요트 타고 세계 일주를.



최연소 세계일주 항해, 마이크 퍼햄(영국, 17)

지난달 미국 17살 소년 잭 선더랜드가 세웠던 최연소 세계일주 기록을 갱신한 영국의 17살 소년, 마이크 퍼햄.
홀로 요트를 타고 9개월 간 약 4만 5000Km를 여행했습니다.

대서양과 아프리카 해안, 남태평양 등을 거쳐 항해하며 허리케인과 조우하고 돛이 찢어지고...
난항을 겪고 돌아온 퍼햄 군이 말하는 가장 힘들었던 점은 다름아닌 외로움.

물리적인 힘듬은 극복방법이 있지만 외로움을 극복하는 건 어른이 되어도 답이 있는 게 아니니까요. 아마 처음으로 외로움을 오롯이 대면하고 받아들이는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_^

영국의 17살 청소년이 혼자 배를 타고 세계를 일주해 세계 최연소 항해 기록을 세웠다는 소식은 세계의 또래 소년소녀들에게 더욱 넓은 세계를 향한 탐구심을 자극하기 충분합니다. 덩달아 저도 여행 가고 싶어지는걸요.^^


무사히 일주를 마치고 돌아온 그가 소감을 묻자 한 마디 합니다.


더 오랫동안, 더 많은 모험을 하고 싶었지만 가족이 보고 싶은 마음은 참기가 어려웠다.
또 다른 새로운 여행을 기대한다.

만 17살의 어린 소년은 9개월 동안의 여행을 통해 훌쩍 성숙해졌나봅니다. 그리고 한번 여행을 다녀온 사람은 돌아오면서 그 다음 여행을 계획하곤 하죠^^ 분명히 퍼햄군도 여행에 중독되었을 거에요!

최연소 세계 일주와 함께, 논스톱 항해 기록에도 도전했지만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몇 차례 정박을 해야 했대요. 그래서 논스톱 항해 기록은 실패했지만, 기록보다 백배 중요한 게 경험이니까요. 크게 안타깝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 기록도 오래지 않아 또다시 갱신되리란 소식이 들리네요. 네덜란드의 13살 소녀 로라 데커가 현재 세계일주 항해를 준비중이라구요.
다시말하지만 기록보다 백배 중요한 게 경험이니까요^^
지금부터 저도 세계일주를 시작하면 비록 한참 뒷자리에 겨우 설 수 있겠지만 저에겐 첫 도전일테니, 그것만으로 너무 값진 기회이자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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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어린 광고모델은 한국에 있습니다.

무려 생후 5일만에 광고에 출연한 신생아가 그 주인공이에요.
바로 KT QOOK 광고 모델인 노윤선 아기가 '올해의 광고모델상'을 수상했답니다^^;

지난 28일, 광고PR 교수들로 구성된 광고PR실학포럼에서 2009 광고모델상 수상자로 'KT QOOK' 광고모델인 노윤선군을 선정했어요.

생후 5일, 노윤선


위 '발도장편' 광고 촬영 당시 이 애기는 생후 5일이었대요.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네요 ㅠ_ㅠ
광고계에서 유명한 3B를 아시나요? 광고에 3B가 나오면 무조건 뜬다라는.

Beast(동물), Beauty(미녀), Baby(아기).


<쿡 광고, 노윤선 아기♡>

보시다시피 이 광고에서 우리 노군의 표정이 무척 다채로워서 보는 내내 시청자들이 미소짓게 만들어요.

이 표정들을 건지기 위해 무려 26시간 동안 9명의 신생아를 촬영했다고 해요. 눈을 뜬 건지 감은 건지 헷갈리지만 미소만큼은 세계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아기임은 틀림없네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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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song의 생각

    Tracked from realgsong's me2DAY 2009/08/28 18:47 Delete

    쿡광고 찍은 애기가 자라서 스무살이 된 날 자기 광고를 딱 보여주면 뭐라고 할까?


국내 유일의 테마형 금광굴, 정선 화암동굴에 대해 아시나요?

음산한 불빛과 음악... 금방이라도 뭐가 나타날 것 같은 으스스한 분위기... 여기에는 귀신이 삽니다.

동굴 속에 살고 있는 귀신들. 해골과 소복을 입은 처녀귀신, 괴물... 서늘한 동굴 속 공기가 더욱 가슴을 서늘하게 만들죠.



귀신 따위 무섭지 않아!
그렇다면 가슴 떨리게 만들 알파인 코스터를 타보세요. ^^

위 화암동굴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 알파인 코스터는 요즘 뜨고 있는 신종 레포츠로, 곤도라를 이용해 슬로프 정상까지 오른 뒤 모노레일에 설치된 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레포츠에요.

가파른 슬로프 일수록, 그리고 빨리 내려올수록 심장이 순간 멈춘 것 같은 스릴과 짜릿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서 실제 탑승한 것처럼 그 느낌을 한번 즐겨보세요^0^


알파인코스터. 사진출처:www.high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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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초 개장한 매직거울체험관!

각종 미로와 사다리, 트릭 등 거울이 선사하는 마법같은 제주미니랜드의 매력에 빠졌던 이번 한 달,
충분히 즐기셨나요?




기대 이상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호응을 모았던 매직거울체험관이 더 다양하고 화려한 거울의 마법을 선보입니다.

8월 초 개장했던 매직거울체험관은?

wow~



이번에 신규오픈하는 NEW 매직거울체험관은?




OLLEH !!!




보고도 믿기 힘든 환상의 세계인 매직거울체험관에서 4차원을 체험해보세요.
눈을 뗄 수 없다는 말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단순한 착시 현상이 아닌 마술을 부리는 거울이 선사할 신기한 경험제주미니랜드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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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장마로 비가 많이 내리는 요즘,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어 시원하지만,,
쨍쨍 내리쬐는 햇볕이 그리워 지네요!^^

또 이 맘 때쯤되면 슬슬 여름휴가로 고민하고, 설레기도 하실텐데요.

휴가때마다 집에서 게임과 TV로 시간을 보냈거나, 매번 갔던 곳을
가거나 하셨던 분들, 이번은 특별한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게 추천합니다.

바로 제주 스쿠터 여행 입니다.


스쿠터를 타고 시원한 바닷바람이 부는 해안도로를 달리는 기분!!
생각만해도 시원하지않으세요?

올해 여름,
제주도에서의 스쿠터 여행, 특별한 휴가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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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나 영화에서만 보던 로봇이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것을
상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어릴적 동심을 가지고 있을 때 누구나 이런 상상들을 하기 마련이죠.
과거에는 다소 엉성한 CG에 특수효과 같지도 않은 효과를 보면서
열광하고 그러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트랜스포머와 같이 엄청난 CG로 살아 움직이는 것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시대가 많이 발전한 것 같습니다.



정말 어린 아이들에게 트랜스포머를 보여주고 있으면
영상이 진짜인지 CG인지 모를 정도로 엄청난 몰입도를 보여주던데
역시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나 어릴적 로봇에 대한 관심은 똑같은가 봅니다.

하여간, 나이가 들면서 로봇이 현실이 아닌 상상일 뿐이다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면서 점차 로봇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게 되는데요..


최근 일본에서는 대표적인 로봇이라고 할 수 있는 건담 로봇을
실제 거대한 크기로 제작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머 관광상품 용도의 의미도 있다고 하지만..
어찌됐건 한 나라를 대표하는 캐릭터 로봇을 상상 뿐만이 아니라
정말 현실화시키기 위해서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이 놀라울 뿐입니다.

우리나라에도 "태권V"라는 대표적인 로봇 캐릭터가 있는데..
아직 이런 프로젝트를 실제로 진행하지는 않아서 부럽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네요.



머, 미니미니랜드에 있는 것처럼 이렇게 작은 모형일 뿐이지만
우리나라도 언젠가 건담 못지않는 대형 로봇 프로젝트를 실현시켜서
많은 아이들에게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어른들에게도
상상은 노력을 통해 현실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계기가 생겼으면 하네요.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 시사회...
꼭 가고 싶었는데..ㅠㅠ 당첨이..안 되네요..-_-;

로봇과 함께하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일도 좀 대신 해주는 로봇으로 말이죠 ㅋㅋ (돈은 받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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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2' 을 관람했습니다.

전편을 재밌게 본터라 '이번 시리즈도 당연히 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재미있게 보고왔답니다. ^^

극장에는 어른들도 아이들 못지않게 많이들 관람하시더라구요, 저 역시도 그렇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지 않았나 싶어요!!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기 저기서 모든 것 들이 살아 움직이면서 정신없이 봤던것 같아요!!


전편보다 더 재밌고, 더 많은 캐릭터가 나오며, 특히 말썽꾸러기인 원숭이 친구가
이번에도 귀여운 포즈를 보여주며 웃음을 주더라구요.

그리고, 영화 끝에는 낮에만 열리는 박물관이 아닌 야간개장을 열며 모든 사람들에게
진짜같이(?) 움직이는 전시물들을 보여주며 박물관은 큰 인기를 끌게됩니다.  


밤이 되면 모든 것이 살아나는 박물관!!

이런 박물관이 있다면, 학습효과도 만점! 스릴도 만점! 이겠죠?
실제로 있다면 정말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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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발견되는 미라,
미니미니랜드에서도 미라의 발견소식을 가장 많이 알려드렸는데요.
미라가 또 발견되면서 미라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경남 하동군 금난면 진정리 점골소재 진양정씨 문중 묘역에서 발견된 조선시대의 온양정씨 미라.350여년 전 아이를 낳다가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 미라는 46점의 염습의에 둘러쌓인 채 발굴됐다

 
이번 미라의 발견은 지난 2002년 발견된 출산 중 사망한 조선시대 여성 미라인
'모자(母子) 미라'
다음으로 두번째로 발견된 미라라고 합니다.

조선시대 아기를 분만하다가 사망한 여성과 아이가 함께 발견되었는데요,

서울대병원 법의학연구소 신교수는 "자세한 과학적 분석이 뒤따라야겠지만,
350년전 분만 중 사망한것이 확실하며, 그상태로 아이와 함께 매장된
것으로 판단된다"
고 말했습니다.



155cm의 신장의 이 미라는 각종 염습의 46점에 쌓여 있었고, 발에는
한지로 만든 짚신을 신었으며, 머리는 가채를 두른 상태였다고 합니다.


이 미라는 염습의를 해체하는 작업을 통해 조선시대 여성복식사에 대한 귀중한 
자료
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 그뿐만이 아니라 조선시대 식생활, 전염병, 기생충 등
여러 연구에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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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것이야 말로 건강에 있어 가장 좋은 운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런닝 머신이 가득한 헬스장에서 멍하니 뛰는 것 보다, 푸르른 자연과함께
느리게 걸으며 조금씩 땀을 내며 걷다보면 사우나 한것처럼 개운하기까지 합니다.

오름을 좋아 하시는 분들과 걷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별도봉 오름' 을 소개해드립니다.

제주도에 있는 별도봉은 사라봉과 형제봉입니다.

사라봉은 오래전부터 제주시민의 건강을 지켜주며 곁에 있는 친근한 곳이지만, 반대로
별도봉은 인적이 뜸한 곳이라 사람들의 발길이 사라봉에 그쳤습니다.

현재는 산책로가 만들어지고 정비되면서 사라봉과 함께 많은 분들의 산책로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별도봉에는 산책로와 기암절벽이 바닷가와 한데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을 연상케하는 멋진 풍광을
자아내고 있지만, 예전부터 바위에 얽힌 전설과 자살터 라는 이름이 함께 하는 곳 이기도 합니다.


바다를 옆에 두고 잘 꾸며놓은 산책로를 따라 올라가다보면 산책로 끝에는 절벽에 걸터앉은
바위가 보입니다. 금방이라도 바다속으로 떨어져 버릴 것 같으면서도 산책로를 지키고 있는
모습은 아슬아슬하면서도 묵직해 보입니다.

사람들은 그 바위를 '자살바위' 라고 부릅니다.
어느 젊은 이가 이 곳에서 자살한 이후로 이름이 붙여졌다는 자살바위에는
'한 번 더 생각합시다' 라는 글귀가 페인트로 쓰여있습니다.

바로 이곳 '자살바위'에서 세상을 비관하여 자살을 했다는 이야기가 바로 그 바위에
얽혀 전해오는 이야기입니다.

또, 자살바위 높은 곳에서 깊은 바다를 내려다보고 있노라면 무심코 바다를 향해 수직으로
떨어지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는 때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충동에 이끌려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했을까요?
아니면 무엇이 그들을 힘들게 했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에 산책로를 걷다보면 어느새 아름다운 화북마을고 바다가 펼쳐지고
시시때때로 피고지는 꽃들의 향기에 취해 다시 찾아오게 하는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다시 별도봉에 오른다면, 아름다운 절경이 보이는 '자살바위' 를 지날 때
자신의 삶과 꿈,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다시 한 번 더 생각'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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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vel] 친구들과 함께 떠난 월미도 여행기

    Tracked from Photo & Ditto 2009/06/04 16:41 Delete

    " 첫 사랑이 생각날 땐 월미도 바닷가 찾아 아름다운 노을 바라 보며 추억 속에 젖는다 다정한 연인들 거리는 사랑으로 가득하고 졸고 있는 가로 등불 아래 이별이 아쉬운 연인들 추억과 낭만의 거리 월미도의 밤은 깊어간다 " -조재권의 노래, <월미도> 중에서... 서울에서 한 시간내로 닿을 수 있는 곳이며, 해안도로를 따라 놀이공원과 카페촌, 횟집 등 각종 유흥시설과 편의시설이 갖춰진 곳이다. 1년만에 친구들과 함께 다시 찾은 월미도. 월미도는 섬이..

낮기온이 아닌 저녁 8시경 밤기온이 33도에 습도가 64%인 곳은
어떤 세상일까요..?

오늘 새벽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평가전 경기를 보셨나요..?

그라운드에 올라간 지 5분도 되지 않아 모든 선수들이 땀을 뻘뻘 흘리고
수시로 수분을 보충하며 더위에 지쳐가는 모습을 보여주던 선수들의 모습을요..


33도
라는 기온이면 보통 일반인들이 가만히 서 있어도 더위를 느끼며
갈증을 느끼는 온도이며, 습도가 64% 라는 이야기는 몸에 땀이 흐르면서
증발이 될 틈도 없이 계속해서 땀을 흘리기 때문에 탈진 현상을 느끼게 됩니다.

일반인들이 사회생활을 할 때에도 이정도 온도와 습도면 생활하기 힘들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정도인데 이 온도와 습도에서 뛴 축구선수들의 고통을 아시겠죠?

어제 무승부가 나와서 아쉽기는 하지만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짧은 시간 적응하여
나온 결과이기에 절대로 실망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머, 일단 축구이야기는 여기서 그만하도록 하구요~ㅎㅎ

두바이라는 나라가 우리에게 친숙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버즈두바이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로 알려진 버즈두바이.


아랍어로 "두바이의 탑"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버즈두바이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신도심 지역에 건설된 초고층 건물로서
전체 높이 810m로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인공 구조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버즈 두바이가 생겨나기전 가장 높은 인공 구조물은
미국 노스다코타주의 방송 송신탑으로 높이 628.8m이었습니다.

그러나, 2004년 9월 21일 착공하여 38개월만인 2008년 4월 8일
지상 높이 680m에 도달하면서 기록을 갱신하였고 이후 첨탑이 올라가면서
현재의 기록을 세우가 된 것이죠.

이렇게 유명한 건물이 왜 우리에게 친숙한 것이냐면 바로 이 역사적인 건물을
쌓아 올린 회사가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사로 참여하여 3일에 1층씩 올리는
최단 공기(工期) 수행으로 세계의 주목을 끌며 전세계에 방송이 되기도 할 정도로
우리나라의 건설 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기네스에도
당당하게 우리나라의 이름을 올릴 수 있게 된 것이죠.

총 공사비가 40억 달러 이상이 소요되었고 올해 9월 최종 완공이 되는 버즈 두바이.

상업 시설과 주거 시설, 오락 시설 등을 포함한 대규모 복합 시설로 이용되는
버즈 두바이는 중동지역에 방문하는 여행객을 비롯한 다수의 사람들이
거쳐갈 곳이므로 앞으로 버즈 두바이가 사라지는 날까지 우리나라의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살인적인 더위와 습도속에서 역사를 창출한
우리나라 건축의 힘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두바이

앞으로 중동하면 두바이, 두바이하면 한국 기술이라는
연결고리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버즈 두바이!!
한번 꼭 가고는 싶지만 건물 안은 시원하고 쾌적하다고 해도..
밖에 나오면..-_- 상상도 하기 싫어지는군요..날씨 좀 어떻게 안 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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